손흥민, 네 번째이자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 향해: 홍명보 감독, 무패 예선 후 3년 만에 도쿄 결정전
STARNEWS와 FIFA Watch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2026년 월드컵에서 네 번째이자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에 출전한다. FIFA가 '월드컵 슈퍼스타' 26인에 손흥민을 선정했으며, 한국은 홍명보 감독 체제에서 무패로 본선에 진출했다.
손 흥민에게 2026년 월드컵은 네 번째이자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 될 것이다. FIFA Watch와 The Korea Herald의 보도에 따르면, 33세의 토트넘 캡틴은 한국 대표팀 통산 최다 출장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통산 득점 1위 자리도 4골 차이로 따라가고 있다. FIFA 자체가 손흥민을 2026년 월드컵 '슈퍼스타' 26인에 선정했다.
한국은 홍명보 감독 체제 하에 6승 4무라는 무패의 기록으로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홍 감독은 1990·1994·1998·2002 월드컵 모두 출전한 첫 아시아 선수로,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는 한국 대표팀의 캡틴으로 4강 진출을 이끈 인물이다. "손흥민은 우리 팀의 심장"이라고 그가 말한 인터뷰는 Complete Sports를 통해 공개됐다.
월드컵을 앞두고 손흥민의 헌신은 STARNEWS의 보도를 통해 명확히 드러났다. 한국 대표팀의 캡틴인 그는 "월드컵 마지막 챕터를 위해" 광고 촬영조차 "시간 낭비"라며 사양했다고 보도됐다. 또 다른 STARNEWS 기사는 "메시·호날두와 함께한 월드컵 라스트 댄스: 잊을 수 없는 시대의 마지막 챕터"라고 묘사했다.
한국은 그룹 A에서 개최국 멕시코, 체코, 남아공과 함께 한다. 첫 경기는 6월 11일 한국 시간 오후 9시(과달라하라 현지 시간 9시)에 체코와의 대결. 두 번째 경기는 6월 18일 한국 시간 새벽 4시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 세 번째는 6월 24일 새벽 4시 몬테레이에서 남아공이다. 최종 26인 로스터는 5월 말까지 FIFA에 제출되어야 한다.
보도: STARNEWS(2026년 4월), FIFA Watch, The Korea Herald, Complete Sports. 손흥민의 FIFA 슈퍼스타 26인 선정과 한국 6승 4무 무패 본선 진출 기록은 FIFA Watch와 The Korea Herald에 의해 확인됐다.